참 조~흔 시절입니다.
시대를 잘못타고나 아까운 젊은시절을 백수생활로 하릴없이 보내는 고 학력자들..
우째든지 취직 해볼려고 학력까지 속이고(?) 하향연봉 지원하는 가난한 청춘들..

대통령을 잡아 먹을려고 으르릉대며 탄핵이니 뭐니 국민을 호도하는 정치권들..
대통령이 일을 하지못하도록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야당이 무슨 도움이 됩니까?
단군의 자손으로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원자재 중국에 다 날려먹고 엄청올라버린 자재값에 집 지을 엄두도 못내는 공사장..
매스컴에서는 그래도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있다고 떠들지만.
실상 우리의 생활경제는 저소득,고물가에 마비되다시피하는 지역 경제에 한숨짓는
사람이 대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누가 사업 잘된다고 떠들고 다니는것 본적 있나요?
IMF를 극복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않죠?

오랜만에 동성로에 나가 보았습니다.(나이에 걸맞지 않게)
썰렁한 분위기가 희망이 보이지않는 대구의 암울한 현실을 투영 시키며 스러져가고
있었고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기성 정치인들(특히 요즘 이상한 논리를 풀어가는 ***당,**당)을 비판하는 청춘들이 행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싸움만 하는 정치를 떠나 국민들이 당면한 진짜 중요한 문제부터 풀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시절이지만 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고  우짜든지 참고 견뎌 봅시다..혹시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