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에 참석하신
정학 전환경련대표님과 송필경의장님의 소개와 강력한 권유로
청도 용당산 으로 결정될 것입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00/asp/news.asp?gbn=sr&code=2200&key=20040716.22030192824&sword1=용당산&sword2=

해발 596m의 아담한 산으로
3Km 남짓의 산행 표고차가 300m 정도라 하니
산림욕하는 기분으로 산행할 수 있을것 같으며
그 속에도 작은 폭포를 비롯하여
아기자기한 볼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무처와 공동으로 대춘제
(待春祭 : 봄을 기다리는...정학님께서 이름 붙였음...)
형식으로 멋진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약속했읍니다.
산사랑 회원님들의 적극적 참여로
전체 환경련 회원의 결속을 다지고
나아가 우리들만의 환경련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참여와 사랑을 가운데
실천하는 환경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