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비가오지 않아 산행길이 매우좋았습니다.

9시에 출발하여 11시30분쯤 봉화 청량산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할려니 우째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내리는지

산행길이 붐비고~~~~~~

김수동회원님의 사모님도 함께하셔서 더욱더 산행길 좋았습니다.

나무들이 햇빛을 다 가려줘서 산행길은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땀은 많이

나더군요

1시30분쯤 하늘다리 앞에서 점심식사을 한후

단체사진 1컷을 찍고, 다리을 건너 하산길은 청량폭포쪽으로 출발


내려오는 길은 좌측은바위요 우측은 산으로 된길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마지막 시멘트 포장길과 햇빛으로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뒤풀이는 신태현 고문님의 암뽕과 수육을 준비해 오셔서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권영이 회원님의 감사패와 김수동 회원님의 공로패 전달식을 하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됩니다.

전달식사진




오는 버스안은 항상 신태현 고문님의 한시 공부을 배우느라 바쁘시지요

항상 웃음을 주신 신고문님께 박수을 보냅니다.

이렇게 6월 산행을 무사히 마쳐 기쁩니다.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실은 많이 적었는데 올리리 에러가 나서 삭제가 되던군요)

산사랑 화이팅

황노훈, 정미아 올림

다음산행지는 가산산성으로 갈까 하네요

(많이 오셔야 됩니다)

* 사진첩에 더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