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등산이 좋아 첫발을 디딘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산사랑    회장을 맡아 어떨떨 합니다.
전임 회장님과 총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회원님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옵고, 내년 새해에는 전 산사랑회원님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황노훈  (011-503-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