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대구 날씨는 비와 거센 바람소리로

 

잠 설치신분이 많으시라 믿습니다.

 

하지만 산사랑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강행하는

 

관계로 출발은 비맞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무사히 3군데 집합장소에서 모두 탑승하여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땅이 넓기는 하군요

 

고창 선운사에는 비가오지 않더군요

 

구름이 꽉 드리워진 산세가 어디 산수화 느낌이 나

 

새로운 청취가 느껴졌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와 함께하는 그린데이 행사에

참석해주신 회원님, 산사랑회원님, 허노목공동의장님,정숙자부장님

기타여러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창의 선운사 방문을 시작으로 나무가 드리워진 계곡물을

따라 올라가니 힘든줄 모르게 암자까지 다다르니 커다란 암석에

조각된 부처님의 얼굴이 보이더군요. 내역은 사진으로

여기서 사진을 좀 많이 찍고 (온사람만)

정상에 올라서 휘 한바퀴 둘러보고 하산길을 재촉하였습니다.

하신길에 다시한번 600년 소나무를 보고 동굴속 부처님도 보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보니 버스앞이네요

맛있는 점심식사는 잘하셨지요, 술도 마이드시고

아무튼 즐거운 오후식사시간이었습니다.

오는길에 고인돌 박물관에 들러 돌,풀,시골속의 공기를 마셨습니다.

아쉬운점은 박물관에 들어가지 못해 대단히 회원님께 미안함을 느낌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최대하이라이트는 막걸리와 돼지머리고기로 술한잔씩

준비한다고 했는데 맛있게 드셨지요 우리 총무님께 박수세번 짝짝짝.

그리고 신태현고문님께도 박수두번만 짝짝.

여러분 모두에게 박수한번 짝.

 

저역시 좋은 기억이 될것입니다.

한번더 참석하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산행때 뵙겠습니다.

사진은 사진첩에 있으니 보시고 혹여나 본인 사진이 없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십시요

사진사 옆에 따라 다니신분만 찍습니다, 황노훈

 

다음산행지는 회원님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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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없는 관계로

진짜 한번 걸어 봅시다

팔공산 수태골 동봉으로 갈까 합니다. 땀한번 흘려봅시다

6월27일 네째 일요일

9시정각 주차장에서

상세한 내용전달 우리우리 총무님이 문자 보냅니다.

선택받은분만 문자로 가니 잘 확인해 주세요

산사랑 회장 황노훈 011-503-0500

             총무 정미아 010-7275-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