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에 또 참석을 못했읍니다.
여러 회원님들 보기에 면목이 없음니다.
대구 지역에 봉독침 학회를 만들려 준비 중이라
자주 서울을 왕래하게 됐읍니다.
어제는 오랜 만에 송필경 의장님을 KTX에서 만나
그간 정황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읍니다.
오후 7시 KTX로 내려오는 길에 안태주 총무님과 통화하여
단석산 산행에 대한 여러 얘기를 들었읍니다.
우선 참석헤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렇게 좋으 사진을 올려 주신 박학수 사장님
사모님과 같이 나오셨내요 감사합니다.
두 달 째 연거푸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저의 불찰로 아직 뵙지 못한 김용현님 정말 죄송합니다.
곽단장님도 아직 다리가 불편하실텐데 참석해 주셨내요.
이번 산행길에 왕복 차편이 불편했다 들었읍니다.
참 마땅한 대책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읍니다.
다음 산행은 좀 먼거리로 생각하고 있다는데
그럴려면 차가 편해야 할텐데 좋은 의견 있으신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거듭 회원님들께 용서바라며 다음 산행때는
꼭 인사 올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