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속에 고운옷 갈아입는 나무잎들이

하나,둘씩 묻은 때를  씻어내고

늦가을의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는 12월입니다..

올한해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고

세월이 흘러도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네여...

오늘도 활기차게 상큼한 하루 열어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