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
황병수
2003.12.04 11:40
그랬었군요 ! 저는 같은날 상주 백학산에 있었지요

삼도봉엔 작년 1월 그리고 올해 5월에 한번 올랐었는데 아직도 눈발내린 산비탈에 빼곡하던 신갈나무 숲과 5월의 은방울 꽃과 애기나리 한창이던 때가 눈에 선 하군요 여름엔 등산로 바로 옆으로 취나물도 흔하지요

원장님 고향이 근처라고 하셨지요
대간이 지나는 자리라 좋은 산들을 가까이서 접하실 수 있겠네요

매달 넷째 주는 언제나 저와 인연이 없는 것 같더군요
내년엔 함께 할 기회가 있었슴 좋겠네요 10일날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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