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적봉

막걸리 한잔 없이 헤어진게 못네 아쉬운 회원이 많으신줄 압니다.

다음기회에

저로 인하여 식사도 잘하셨는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하산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아무튼 눈도 보시고 곤도라도 타시고 스키타는거도 보시고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단체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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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산행은 2월 시산제가 있는 산행입니다

군위쪽 소보와 도계쪽 중간에 있는 청화산으로 갈예정입니다

추후 일정이 잡히면 상세히 다시 올리겠습니다.

산사랑 황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