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님, 환경가족님.

 

꽃샘추위가 엊그제였는데 벌써 여름이 저만치 보이는 듯 곡우(穀雨)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14년동안 쉼없이 달려온 산사랑도 요즘 많이 게을러졌는지 산행을 거르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됩니다. 

이번 4월 산행도 부득이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리산을 품고있는 산좋고 물좋은 산청을 두루 걸어보려 했었는데 5월 산행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5월산행은 좀 일찍 서둘러 착실한 산행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타 상세내용은 추후 올리겠습니다.

아름다운 꽃세상 즐거운 생활 되십시요

산사랑 신태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