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님 지시로 밴드에 올린 글 다시 올립니다~ ㅎㅎ


일요일 화왕산 잘 다녀왔습니다~
이런저런 일상에 지치고 상처입은 마음들이
햇살과 바람과 정겨움에 잘 아물어진 느낌입니다~^^
등산화도 없이 내려오는 길이 쪼매 힘들었지만 
그래도 소풍같은 하루였습니다~
새벽 시장에서 떡까지 사오신 신회장님~
운전해주신 신선생님, 정처장님~
멋진 사진 찍어주신 황선생님~

그리고 오늘 뵌 선생님들 모두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근데 회장님, 일어섰다 앉았다 할 때마다

에구구구 소리가 절로 나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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