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창식입니다.

여러분들의 격려로 이곳에 온지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사-스에도 불구하고요,

회장님 이하 회원님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특히 최장윤 회원님, 오시기 전에 이곳 필리핀으로 여름 휴가 오신다고 하셨는 데
계속 유효하십니까?
사실 제가 이곳에서 스쿠버 다이빙 강습을  받았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세계를 만났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연락 꼭 주시기를 바랍니다.'

필리핀에서 문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