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산 산행은 참 미안했읍니다
이 정철회원님이 자기가 자라온 산이라 아주
쉽다고 하길래 가소로운 맘으로 참석을 했거든요...
다행이도
조 순현회원님의 노련한 체력이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전 천만다행으로 산행을 할수 있었슴니다
천천히 꾸준한 산행은 그나마 할수있는데
다른 사람과 보조를 잘 맞추지못해 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번 기차여행으로 가는 산행은 또 가렵니다
넘 제미있을거 같아요
총무님 저 산 잘못탄다고 빼지마세요
초등학교 카페에 환경연 소개를 하였더니
우리 초등학교 동기생 남학생이 이번에
환경연 회원가입을 마치고 저희랑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회장님과 통화도 했다고 하더군요
많은 홍보가되어 날로 환경연회원이 늘어나고
우리 산사랑 회원도 많이 늘어나
회장님과 총무님이 넘 바빠서
정신을 차릴수없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날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그날 대구역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