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정옥입니다.

6월 산행은 꼭 참석하마 하고 벼르고 벼뤘는데, 결국에는 참석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인 집안 사정이라 일일이 설명을 드리지도 못하고, 어제 다시(?) 시작하시는 신회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조팀장한테 얘기를 들으니 많이 힘들었다고 하던데...

잠시 우리 산사랑이 침체기를 맞은듯도 하였습니다만 다시 활기를 찾은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듭

니다.  다시 수고를 마다하시지 않은 신회장님 화이팅입니다요 ^^*

7월에 문창식 처장이 일주일 정도 잠시 귀국하면 모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는데 오늘은 해가 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