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월출산을 다녀왔습니다.


안개 낀 달빛고속도로를 달려 월출산 경포대 탐방지원센타에 도착하니 강진군에서 산사랑을 환영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 10시에 시작한 산행은 두 시간 뒤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월출산(809m)은 4곳의 탐방지원센타가 있는데 도갑사, 천황사, 신성대는 영암군 소속이고, 경포대만 강진군 소속입니다. 산사랑은 가장 짧은 코스를 택했습니다. 정말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그날의 멋진 풍경과 힘찬 기운을 산사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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