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젊고 미남이고 부지런하셔서 산사랑의 앞날에 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최근들어 환경련 사무처도 ,여러 소모임도, 우리 산사랑도 모두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우리는 이를 극복하고 해쳐가야 되리라 생각하고, 그것이 우리의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등산을 통해서 환경과,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자는 산사랑의 슬로건에 맞게 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전진하는 산사랑이 됩시다. 저도 회원으로서 소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러나신 김영상 고문님
어려운 시기에 맡으셔서 애 많이 쓰셨고 마음고생도 많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뒤에서 열심히 밀어드리는데 힘을 보탭시ㅏㄷ.
권영이 총무님께는 인사드리기가 미진한데가 잇어 다음에하고
회원 모든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