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놈의 비소식땜에,,, 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비가오면 어떻하죠
간다고 하고 전화을 끊었다
정총무님도 걱정인가 보다

22일 6시쯤 일어나 아파트 13층에서 내다보니
비가안오네
다행이다 아니 마음 한편에는 비가 오길 바라는 마음이?????

8주년이라 준비한 떡을 찾아 방짜유기 박물관앞
기다려도 기다려도

전날 비가오는 관계로 8명(사진으로 )
구름인지 안개인지 산정상을 보며
출발

장철규 간사님이 취재도 하고 사진도 찍고
다음달호에 산사랑이 멋있고 잘 나오게 부탁합니다.

총무님 부모님 간호 잘하십시요

다음달 산행지는 화왕산입니다
푸른 하늘을 한번 보러 가입시다.

산사랑 화합하고 통일된 마음(복장) 갖고자 합니다.
그래서 모자로 하고져 하니 다른 의견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산사랑회장 황노훈011 503 0500/총무 정미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