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392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91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조회 수 1138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조회 수 1138
신입간사 일기-9월 30일
산딸나무
2008.09.30
조회 수 998
신입간사 일기-9월 29일
산딸나무
2008.09.30
조회 수 1056
함께 읽고 싶은 시 한 편
산딸나무
2008.09.29
조회 수 1170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조회 수 1102
밝돌 산악회 산행 안내
자마구
2008.09.26
조회 수 1308
신입간사 일기-9월 24일 (2)
산딸나무
2008.09.24
조회 수 1068
할아버지와 쪽파 (5)
오아시스
2008.09.24
조회 수 1232
신입간사 일기-9월 23일 (2)
산딸나무
2008.09.23
조회 수 1061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조회 수 1068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조회 수 1159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조회 수 2016
신입간사 일기-9월 18일
산딸나무
2008.09.21
조회 수 1005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조회 수 1152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6)
산딸나무
2008.09.18
조회 수 1358
골 목 (3)
김동
2008.09.18
조회 수 1134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조회 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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