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36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33
152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772
151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2070
150 나의 내복은~ 3 file
공정옥
2008-12-02 2021
149 신입간사 일기-12월 2일 7
차정옥
2008-12-03 1258
148 회원의 밤 준비팀 6차 회의 5
엄영랑
2008-12-04 1307
147 친환경 명찰 2 file
한병인
2008-12-10 2555
146 회원의밤 고생 많으셨어요 ^^ 2
고갱이
2008-12-12 1188
145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상 시상식. 3
대구환경연합
2008-12-16 1234
144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1141
143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2101
142 계획보다 일찍 한국 들어가게 됐어요. 5
준호
2008-12-23 1163
141 신입간사 일기-12월 24일 1
차정옥
2008-12-24 1184
140 이것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 2
준호
2008-12-28 1108
139 똥이 위로한다 3
공정옥
2008-12-28 1509
138 늘 깨어있자 3
차정옥
2008-12-30 1195
137 인사~~ 3
엄영랑
2008-12-31 1216
136 홈페이지 관리팀 모임! 1
준호
2009-01-03 1090
135 차간사 일기 2009년 1월 5일 (새해부턴 이제 신입 아님!) 4
차정옥
2009-01-05 1405
134 차간사 일기-1월 13일 1
차정옥
2009-01-13 1115
133 [2009/1/18]프로그램소개-SBS스페셜-두루미,떠나가는 천년학(千年鶴)
박수택
2009-01-13 128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