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45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40
172 골목탐사 하면서 있었던 일 2
장철규
2008-11-04 1263
171 신입간사 일기-11월 4일 1
차정옥
2008-11-04 1225
170 보온병 5
엄영랑
2008-11-05 1819
169 회원의 밤 준비팀 2차 회의 5
엄영랑
2008-11-06 1305
168 회원블로그 안내
대구환경연합
2008-11-06 1190
167 신입간사 일기-11월 10일 2
차정옥
2008-11-10 1062
166 가을사진 컨테스트 마감임박, 서둘러주세요.
대구환경연합
2008-11-11 2246
165 회원의 밤 준비팀 3차 회의 6
엄영랑
2008-11-13 1308
164 신입간사 일기-11월 13일 5
차정옥
2008-11-14 1207
163 가을사진 컨테스트, 슬슬 사진이 들어옵니다... 4
대구환경연합
2008-11-14 1316
162 지리산 숲길 5
최지혜
2008-11-16 1171
161 지리산 숲길 3
최지혜
2008-11-16 1189
160 캠프 갔다 왔어요!! 5
준호
2008-11-17 1398
159 지리산숲길을 사뿐사뿐 다녀오다. 9
문리버
2008-11-17 1443
158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1172
157 신입간사 일기-11월 20일 7
차정옥
2008-11-21 1257
156 제가 일하는곳 사무실 근처!! 흐흐 2
준호
2008-11-25 1198
155 회원의 밤 준비팀 5차 회의 1
엄영랑
2008-11-26 1180
154 신입간사 일기-11월 26일 4
차정옥
2008-11-26 1255
153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발표!! 4
대구환경연합
2008-12-02 145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