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3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34
192 신입간사 일기-10월 7일
산딸나무
2008-10-08 1568
 
191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1164
 
190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1119
 
189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1103
 
188 신입간사 일기-10월 14일 5
산딸나무
2008-10-15 1237
 
187 신입간사 일기-10월 15일 7
산딸나무
2008-10-15 1294
 
186 신입간사 일기-10월 16일 8
차정옥
2008-10-17 1181
 
185 저는 새내기 회원, 이곳의 녹색기운이 좋아요. 6
엄영랑
2008-10-19 1324
 
184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1148
 
183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957
 
182 신입간사 일기-10월 21일 3
차정옥
2008-10-21 1194
 
181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1085
 
180 폐건전지 재활용(퍼온 글+)
엄영랑
2008-10-26 2828
 
179 신입간사 일기-10월 27일 2
차정옥
2008-10-28 1093
 
178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1117
 
177 신입간사 일기-10월 29일 4
차정옥
2008-10-29 1154
 
176 눈높이 5
공정옥
2008-10-30 1323
 
175 산행 안내
남산
2008-10-31 1255
 
174 흐흐 잘 도착 했어요 3
준호
2008-11-02 1247
 
173 신입간사 일기-11월 3일 1
차정옥
2008-11-03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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