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46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41
조회 수 1531
신입간사 일기-9월 1일
산딸나무
2008.09.08
조회 수 1428
신입간사 일기-9월 2일
산딸나무
2008.09.08
조회 수 1405
신입간사 일기-9월 3일
산딸나무
2008.09.08
조회 수 1351
신입간사 일기-9월 4일
산딸나무
2008.09.08
조회 수 1584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조회 수 1988
수도물의 가치 (4)
한병인
2008.09.08
조회 수 2855
신입간사 일기-9월 8일
산딸나무
2008.09.09
조회 수 1576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조회 수 2036
신입간사 일기-9월 9일
산딸나무
2008.09.10
조회 수 1419
신입간사 일기-9월 10일
산딸나무
2008.09.11
조회 수 1266
즐거운 추석 되세요.
산딸나무
2008.09.13
조회 수 1173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조회 수 1137
골 목 (3)
김동
2008.09.18
조회 수 1156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6)
산딸나무
2008.09.18
조회 수 1388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조회 수 1174
신입간사 일기-9월 18일
산딸나무
2008.09.21
조회 수 1033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조회 수 2049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조회 수 1183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조회 수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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