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392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91
52 마임으로 표현한 바다생명들
정수근
2011-01-30 1333
51 18일 낙단보 마애불 친견 및 조계종단 '1080배 정진' 법회에 함께하십시다 file
정수근
2011-02-16 1560
50 충격 영상, '생매장 돼지들의 절규'....인간임이 죄스러워지는.... file
정수근
2011-02-24 2725
49 신공항 현수막 대신, 이런 현수막 어때요? 3 file
정수근
2011-02-24 2538
48 '4대강 삽질 저지 전국 영상/강연 투어'가 3월 16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2-28 1671
47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765
46 '구제역 현수막', 사무실에 내걸었습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8 1664
45 3월 16일(수) "강의 눈물, 전국 영상강연투어", 4대강사업의 진실을 확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9 2567
44 원자력 발전이 무엇인지 아는가? --- 일본 원전 현장감독의 폭로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18 1617
43 대구환경연합의 미녀들, 덕유산에 뜨다 file
정수근
2011-03-21 1822
42 독일 하천 전문가의 '4대강 후유증' 경고
정수근
2011-04-04 1319
41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816
40 후쿠시마 발 긴급 성명 .....정말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정수근
2011-04-14 2243
39 체르노빌 핵참사 다큐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4-27 1274
38 후쿠시마 비극, 핵발전과 우리 삶과 건강 1
정숙자
2011-07-20 1901
37 왜관고엽제 매립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3 1117
36 왜관성베네딕도 수도원 매실을 판매합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4 1952
35 [속보] 제주 강정마을 오늘 새벽 경찰 침탈 ..... file
정수근
2011-09-02 1269
34 자본주의 가치관에 대한 실천적 저항 ......
정수근
2011-09-23 1393
33 강을 원래대로 두라, "강, 원래 프로젝트" 대구서 열리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10-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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