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46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41
글쓰기 공부를 함께 해볼까요? (2)
산딸나무
2008.08.25
조회 수 2232
새단장한 홈페이지, 멋진데요^^ (2)
산딸나무
2008.08.25
조회 수 1742
야~~ 조타~~ (3)
이은정
2008.08.25
조회 수 1735
드디어~
오아시스
2008.08.25
조회 수 1699
원조 무동력! (4)
오아시스
2008.08.26
조회 수 2230
가을이 오듯 (2)
아리라
2008.08.26
조회 수 1788
누려라 GT카드의 혜택을 (2)
장뽕
2008.08.26
조회 수 2018
우리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2)
산딸나무
2008.08.27
조회 수 2116
아들과 나눈 이야기 (3)
정숙자
2008.08.27
조회 수 1878
손수건의 추억 (5)
이은정
2008.08.27
조회 수 2633
자전거 (6)
이은정
2008.08.30
조회 수 2399
캐리비안베이 갔다 왔어요 (4)
준호
2008.09.01
조회 수 2561
조회 수 1819
조회 수 1698
상근을 시작하면서 (12)
차정옥
2008.09.02
조회 수 1555
우리아이 젖 먹이기 (2)
오아시스
2008.09.04
조회 수 2725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조회 수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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