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88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37
212 포크레인 속에 울려퍼진 간절한 기도 1
공정옥
2010-04-24 1775
211 대구환경연합의 미녀들, 덕유산에 뜨다 file
정수근
2011-03-21 1765
210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762
209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1755
208 재능 나누기 첫 사업으로 글쓰기 교육을 합니다! 5
대구환경연합
2008-09-01 1753
207 왜관성베네딕도 수도원 매실을 판매합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4 1732
206 보온병 5
엄영랑
2008-11-05 1732
205 가을이 오듯 2
아리라
2008-08-26 1726
204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722
203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708
202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착한 도시가 지구를 살린다
산딸나무
2008-09-01 1703
201 5월 22일 , 31일 대구생명평화미사
공정옥
2010-05-20 1695
200 안녕하세요. 정유생입니다. 저희를 좀 봐주세요
정유생
2009-07-03 1689
199 새단장한 홈페이지, 멋진데요^^ 2
산딸나무
2008-08-25 1683
198 짜잔~~~! 임채현 회원께서 가스렌지를 기증해 주셨어요. 4
정숙자
2009-02-10 1659
197 야~~ 조타~~ 3
이은정
2008-08-25 1659
196 태양과 바람 에너지를 찾아 부안으로 ........ 1
허시온
2012-08-02 1653
195 에너지캠프후기 1
정미선
2012-08-03 1651
194 칠곡에서 자연밥상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11-23 1651
193 아..대중목욕탕에 갈 때 마다 정말 화가나요 1
홍민형
2009-09-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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