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8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35
52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1108
51 골 목 3
김동
2008-09-18 1104
50 신입간사 일기-10월 29일 4
차정옥
2008-10-29 1103
49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1102
48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100
47 국립공원마저 내어 줄것인가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095
46 어린이벼룩시장 참가 어린이를 모집합니다.
아름다운가게
2009-04-28 1092
45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1092
44 11월 24일에는 대구생협에서 생활단식 진행하네요~
정숙자
2011-10-18 1089
43 참여연대에서 회원사랑방 강좌를 하네요...
공정옥
2009-02-19 1089
42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1081
41 2011년 한해가 졌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file
정수근
2012-01-01 1079
40 차간사 일기-1월 13일 1
차정옥
2009-01-13 1073
39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1071
38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1066
37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1065
36 지구 시간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박은주
2009-03-27 1064
35 이것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 2
준호
2008-12-28 1063
34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1062
33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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