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05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56
92 신입간사 일기-12월 2일 7
차정옥
2008-12-03 1212
 
91 어제 말씀드린 팔굽혀펴기 이거에요!! 3
준호
2009-06-18 1207
 
90 할아버지와 쪽파 5
오아시스
2008-09-24 1204
 
89 탈핵 시민행동 일인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2-10 1203
 
88 신입간사 일기-9월 10일
산딸나무
2008-09-11 1202
 
87 80년대말 내가 만난 가습기같은 사람들 -첫페이지 3
김병우
2009-01-18 1198
 
86 신입간사 일기-10월 14일 5
산딸나무
2008-10-15 1198
 
85 <레프트21>이 주최하는 촛불 1주년 특별 강연; "촛불은 무엇을 이뤘...
레프트21
2009-04-23 1197
 
84 흐흐 잘 도착 했어요 3
준호
2008-11-02 1196
 
83 헌혈증 급구
대구환경연합
2009-03-09 1195
 
82 꽃이 보고 싶다 3
공정옥
2009-02-03 1192
 
81 신입간사 일기-11월 20일 7
차정옥
2008-11-21 1192
 
80 6월 영화보기 1
공정옥
2009-06-05 1188
 
79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상 시상식. 3
대구환경연합
2008-12-16 1187
 
78 인사~~ 3
엄영랑
2008-12-31 1182
 
77 4월의 주인공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3-23 1181
 
76 신입간사 일기-11월 26일 4
차정옥
2008-11-26 1178
 
75 신입간사 일기-11월 4일 3
차정옥
2008-11-04 1171
 
74 회원의 밤을 열어준, 작은소리 공연 무대 1 file
정수근
2011-12-14 1170
 
73 늘 깨어있자 3
차정옥
2008-12-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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