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31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29
52 5월 22일 , 31일 대구생명평화미사
공정옥
2010-05-20 1775
51 태양과 바람 에너지를 찾아 부안으로 ........ 1
허시온
2012-08-02 1780
50 가을이 오듯 2
아리라
2008-08-26 1786
49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787
48 재능 나누기 첫 사업으로 글쓰기 교육을 합니다! 5
대구환경연합
2008-09-01 1816
47 보온병 5
엄영랑
2008-11-05 1816
46 포크레인 속에 울려퍼진 간절한 기도 1
공정옥
2010-04-24 1832
45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839
44 대구환경연합의 미녀들, 덕유산에 뜨다 file
정수근
2011-03-21 1844
43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1865
42 아들과 나눈 이야기 3
정숙자
2008-08-27 1875
41 후쿠시마 비극, 핵발전과 우리 삶과 건강 1
정숙자
2011-07-20 1914
40 <시사기획 창> 4대강 22조, 공사비의 비밀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8-03 1937
39 이모의 꿈꾸는 집 2 file
정숙자
2010-05-27 1942
38 맛있는 원두커피 마셔요.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3-03-25 1944
37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955
36 부안 에너지 자립 시범 마을을 다녀와서... 2
노지영
2012-08-03 1966
35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1983
34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2013
33 누려라 GT카드의 혜택을 2
장뽕
2008-08-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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