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31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29
72 앞산꼭지들의 상처를 우리가 어루만집시다.
남산
2010-05-03 1649
71 가야산국립공원에 골프장은 없다. - '골프장 취하서' 제출로 20년 논란 ... 1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1-26 1650
70 이명박 삽질 독재정권의 언론 장악
남산
2010-03-27 1676
69 앞산터널 반대 대구시민, 산악인, 산악회 연대모임 카페를 개설하면서
남산
2009-02-05 1685
68 '구제역 현수막', 사무실에 내걸었습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8 1687
67 희망식당 5호점, 대구 희망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file
정숙자
2012-11-09 1687
66 클래식기타 중주단 “작은소리”를 찾아서
개똥어멍
2010-04-20 1694
65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즐거운 불편
산딸나무
2008-09-01 1696
64 '4대강 삽질 저지 전국 영상/강연 투어'가 3월 16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2-28 1696
63 드디어~
오아시스
2008-08-25 1697
62 아..대중목욕탕에 갈 때 마다 정말 화가나요 1
홍민형
2009-09-05 1702
61 햇빛과 바람의 마을, 등용마을을 다녀와서...
박종현
2012-08-03 1713
60 짜잔~~~! 임채현 회원께서 가스렌지를 기증해 주셨어요. 4
정숙자
2009-02-10 1716
59 칠곡에서 자연밥상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11-23 1726
58 야~~ 조타~~ 3
이은정
2008-08-25 1732
57 새단장한 홈페이지, 멋진데요^^ 2
산딸나무
2008-08-25 1739
56 안녕하세요. 정유생입니다. 저희를 좀 봐주세요
정유생
2009-07-03 1752
55 에너지캠프후기 1
정미선
2012-08-03 1758
54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착한 도시가 지구를 살린다
산딸나무
2008-09-01 1761
53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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