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소유했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야 하며 사용자라고도  인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됨
그럼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가..저는 자동차와 나는 동등한 동반자라고 생각됨.
자동차나 나나 둘다 서로 목숨을 살려주기도 하도 죽여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