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05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56
신입간사 일기-9월 24일 (2)
산딸나무
2008.09.24
조회 수 1039
차간사 일기-2월 23일
차정옥
2009.02.23
조회 수 1039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조회 수 1040
신입간사 일기-10월 27일 (2)
차정옥
2008.10.28
조회 수 1041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조회 수 1045
조회 수 1049
홈페이지 관리팀 모임! (1)
준호
2009.01.03
조회 수 1057
신입간사 일기-10월 1일
산딸나무
2008.10.01
조회 수 1059
신입간사 일기-10월 6일 (1)
산딸나무
2008.10.07
조회 수 1067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조회 수 1071
조회 수 1072
조회 수 1073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조회 수 1074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조회 수 1075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조회 수 1076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조회 수 1080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조회 수 1082
차간사 일기-1월 13일 (1)
차정옥
2009.01.13
조회 수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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