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6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13
5 <시사기획 창> 4대강 22조, 공사비의 비밀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8-03 1780
4 강을 원래대로 두라, "강, 원래 프로젝트" 대구서 열리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10-11 917
3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745
2 3월 16일(수) "강의 눈물, 전국 영상강연투어", 4대강사업의 진실을 확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9 2483
1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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