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7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22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조회 수 1077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상 시상식. (3)
대구환경연합
2008.12.16
조회 수 1168
회원의밤 고생 많으셨어요 ^^ (2)
고갱이
2008.12.12
조회 수 1129
회원의 밤 준비팀 6차 회의 (5)
엄영랑
2008.12.04
조회 수 1234
신입간사 일기-12월 2일 (7)
차정옥
2008.12.03
조회 수 1198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발표!! (4)
대구환경연합
2008.12.02
조회 수 1381
신입간사 일기-11월 26일 (4)
차정옥
2008.11.26
조회 수 1166
회원의 밤 준비팀 5차 회의 (1)
엄영랑
2008.11.26
조회 수 1123
조회 수 1136
신입간사 일기-11월 20일 (7)
차정옥
2008.11.21
조회 수 1179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조회 수 1109
조회 수 1371
캠프 갔다 왔어요!! (5)
준호
2008.11.17
조회 수 1310
지리산 숲길 (3)
최지혜
2008.11.16
조회 수 1127
지리산 숲길 (5)
최지혜
2008.11.16
조회 수 1111
조회 수 1249
신입간사 일기-11월 13일 (5)
차정옥
2008.11.14
조회 수 1132
회원의 밤 준비팀 3차 회의 (6)
엄영랑
2008.11.13
조회 수 1239
조회 수 2153
신입간사 일기-11월 10일 (2)
차정옥
2008.11.10
조회 수 99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