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개편 기념 가을 사진 컨테스트

두둥~ 수상작 발표!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많은 분들이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호응에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치열하고 살벌한 경쟁률을 뚫고 세 분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우수작 선정에는 대구환경연합 소식지인 ‘지빠귀와 장수하늘소’에 아름다운 사진을 보내주고 계시며, 16년째 사진을 찍고 다니시는 사진의 달인 ‘찰칵’ 이영수 선생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수 선생님의 전체적인 심사평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것은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출품된 사진 모두 다양한 소재여서 참 좋았습니다.

사진의 내용이나 소재가 좀 더 독창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그리하여 선정된 우수작 세 작품을 발표합니다.

두둥~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우수작 1번 윤병로 회원


  "윤병로 회원의 논둑길 사진은 색감이나 구도가 강조되어 좋았습니다."

  우수작 2번 이은정 회원



 "이은정 회원의 그네 타는 아이는 즐거워하는 두 아이의 표정이 동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우수작 3번 최진문 회원


 

 "최진문 회원의 사진은 평범한 산사의 모습을 좋은 구도로 잘 담았습니다."


 이상 세 분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동네방네, 친척들까지 불러 자랑한 번 하세요~


 입상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편한 시간에 사무실에 오셔서 수령해 가세요.(사진 한 방 박아야지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한 턱 쏴~ 한 턱 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