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일시 :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오후 1시
참가자 : 엄영랑, 이은정, 정숙자, 차정옥

논의 내용

1. 장터 조직 

  장터에 참가하는 가족이나 모임이 충분히 구성되었다. 
- 솔방울 팀, 권영현 가족, 이은정 가족, 손펴세 모임, 회원들 기증품, 환경서적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여섯 가게가 차려질 예정이다. 장터 조직은 마무리 되었다.
* 환경서적 판매는 백재호 회원이 책을 도매가로 준비하면 판매가에서 남는 차익금을 기부하는 방식

2. 영상 준비 

  활동 상황에 대한 영상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그에 필요한 사진 촬영과 자료 준비는 이은정 회원이 담당하고 직접 영상을 편집하여 만드는 작업은 후배 VJ에게 맡기기로 했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다.

3. 그릇 준비

  보온통, 밥통, 그릇 등을 빈들 교회에서 빌릴 수 있다고 하여 이용하기로 했다. 차는 녹차명가에서 후원받기로 했고 차, 차 도구, 먹거리 몇 가지를 기증받기로 했다. 훈훈한 인심이여, 짝짝짝!
  음식을 담아 놓을때 사용할 그릇은 맛깔스러운 멋을 풍기는 장독뚜껑 같은 것을 사용하고 싶은데 너무 무겁고 많은 수를 빌리기에 힘들다는 점 때문에 다른 종류의 그릇을 알아보기로 했다.

4. 기타

  회원들 인터뷰 내용은 '회원으로서의 나'로 하여, 회원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변한 점, 바라는 점 등으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단체 활동과 소모임을 소개하는 전시판을 만들기 위해 기존에 내용이 붙은 우드락을 정리했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다.


#장터 기증 물품

● 문양식 회원 - 스승의 날 선물로 받은 손수건 세트 기증


▶ 좌) 백재호 회원 - 아르센 뤼팽 선집  /  우) 엄영랑 회원 - 가방


▶ 좌) 차정옥 간사 - 컵, 슬리퍼, 오르골, 메모꽂이 등 (*컵은 알라딘에서 5만원 이상 책구입하여 받은 선물)
    우) 구태우 국장 - 일본에서 산 젓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