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치정옥
2008.11.15 12:37
안 그래도 회원들에게 미처 홍보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듣고 싶은 강의가 있으면 꼭 홍보할게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듣고 생각하고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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