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기획한 "가을사진 컨테스트"의 마감기한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 두 분의 회원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너무나 고맙습니다 ㅠ.ㅠ)


  가장 먼저 사진을 보내주신 최지혜 회원님.






 

지난 10월 전북 임실의 불재 '뫔' 수련원에 에니어그램 수련 중 틈틈이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같은 어린이집에 동화를 쓰고 싶어 하는 엄마가 계셔서 그 동화 배경그림이면 좋겠다 싶은 컷과 가을을 대표하는 꽃 등등 찍어 보았지요.

가을색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진에 혼자 취하기는 아까웠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있네요.^^


가을색의 평온함이 고단한 우리네 영혼에 잠시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혜 회원이 보내주신 메일입니다.)

다음은 참가번호 2번, 정재준 회원이 보내준 사진입니다. 

 



욱수동 마을 놀이터에서 무당벌레의 종족번식을 위한 노력을 지켜보다 한 컷했는데 이들의 노력 덕분인지 올해에는 유난히도 무당벌레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회사 창문에 무당벌레들이 잔치를 합니다.
                                                     (정재준 회원이 보내주신 메일입니다.)



 푸짐한 상품이 떡 하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둘러주세요.
 마감임박! 매진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