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 잘도착 했어요
 아직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ㅠㅠ

 지금은 친구집에서 먹고 자고 하고 있는데
 아마도 내일부터는 이쪽 NGO단체에서 얻어주는 집에서
 여러 봉사활동가들과 함께 지낼 것 같아요

 이쪽에서도 홈페이지 제작, 사진촬영 편집 같은 일들을 할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조만간 여기 한국친구가 한국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가서 노트북 한대 사오라고 해야겠어요
 전에 생협같은곳 에서 의뢰들어온거 아직 제가 할 수 있다면 여기서 일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무튼 빨리 6개월 후의 제가 보고 싶네요 ㅠ_ㅠ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