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22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71
112 신입간사 일기-12월 24일 1
차정옥
2008-12-24 1153
111 계획보다 일찍 한국 들어가게 됐어요. 5
준호
2008-12-23 1133
110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2039
109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1094
108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상 시상식. 3
대구환경연합
2008-12-16 1192
107 회원의밤 고생 많으셨어요 ^^ 2
고갱이
2008-12-12 1145
106 친환경 명찰 2 file
한병인
2008-12-10 2482
105 회원의 밤 준비팀 6차 회의 5
엄영랑
2008-12-04 1255
104 신입간사 일기-12월 2일 7
차정옥
2008-12-03 1217
103 나의 내복은~ 3 file
공정옥
2008-12-02 1966
102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2013
101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727
100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발표!! 4
대구환경연합
2008-12-02 1397
99 신입간사 일기-11월 26일 4
차정옥
2008-11-26 1185
98 회원의 밤 준비팀 5차 회의 1
엄영랑
2008-11-26 1141
97 제가 일하는곳 사무실 근처!! 흐흐 2
준호
2008-11-25 1154
96 신입간사 일기-11월 20일 7
차정옥
2008-11-21 1195
95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1125
94 지리산숲길을 사뿐사뿐 다녀오다. 9
문리버
2008-11-17 1388
93 캠프 갔다 왔어요!! 5
준호
2008-11-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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