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30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36
112 지리산숲길을 사뿐사뿐 다녀오다. 9
문리버
2008-11-17 1416
111 단식하며 배우다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0-06 1418
110 언어의 '유행'과 '실종'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1-09 1419
109 에너지 캠프를 다녀와서 1 file
김지은
2012-08-02 1423
108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발표!! 4
대구환경연합
2008-12-02 1425
107 장수예요. 호박고구마가 나왔습니다.
정숙자
2010-10-25 1434
106 마트여 안녕~
차정옥
2009-04-28 1435
105 [수도권대기환경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실천_대기오염물질총량관리제도
수도권대기환경청
2009-11-12 1439
104 매실쥬스 맛있게 타 드릴께요. file
숙자
2010-03-03 1439
103 영양주민들의 전언 - 19일 비리군수 도박군수 규탄 기자회견 및 선전전 개최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3-04-15 1440
102 참외를 수확합니다 2
하빈참외
2009-05-18 1451
101 에너지캠프후기 1
김민주
2012-08-08 1456
100 가을비가 옵니다
환경이
2009-11-13 1460
99 강원도 골프장 저지를 위한, 10차 생명버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7-16 1461
98 한병인 회원의 5분 초상화 전시회 1
공정옥
2009-05-10 1466
97 똥이 위로한다 3
공정옥
2008-12-28 1473
96 달비골 벌목이 이루어진던 날 1
남산
2009-03-30 1478
95 5~6월 소식지 작은소리 알림 1 file
개똥어멍
2012-04-24 1479
94 새 단장 추카! 1
은정
2010-01-28 1483
93 회룡포를 다녀와서 2 file
남산
2010-03-08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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