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에서 회원사랑방 강좌를 한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관심과 시간이 되시면 참여를 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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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좋은 벗들을 만나는 기쁨.
함께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대구참여연대가  매주 화요일 저녁 사랑방에서
이러한 기쁨과 즐거움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름하여 " 화요 사랑방 교실"
화요 사랑방 교실은
이 즐거움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 누구나에게나
열려 있는 교실이며
어떠한 규칙도 질서도 없습니다.

다만 작은 소리에도 듣고자 하는 귀를 열수 있고
이웃의 아픔이 내 아픔이라는 것을 공감하는
마음을 가지고
배우고, 나누기에 목마른 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배움터가 되고자 합니다.

상반기 화요 사랑방 교실은
"(지역) 저자와의 대화" 로  소중한 만남과 배움의
인연을 시작합니다.

첫 대화자 (선생님)는  경북대 행정학과에 재직중이신
김윤상 교수님이십니다.
"진보와 빈곤"의 저자  헨리 조지 사상을 연구해오시며
토지정의시민연대의 공동대표로도 활동해오신
대구참여연대의 회원이십니다

저서로는 "진보와 빈곤"에 관한 다수의 역저
"알기쉬운 토지공개념" 등이 있습니다.

국토보유세,토지백지신탁제등 진정한 토지공개념을
위한  정책들을 일관되게 주장하시고 계시는
김윤상 선생님과 함께
토지원리(토지에 관한 평등한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원리)
에 대한 사고의 깊이를 더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2월 24일(화) 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정처없이  방황하는 영혼들^^
누군가와의 진실한 만남이 그리운 이들
참된 의식을 위해 배움에 목마른이들
술과 벗과 대화가 그리운 이들 모두모두

대구 참여연대 사랑방으로 오세요
누군가 반드시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 화요 사랑방 교실 -
김윤상 선생님과 함께하는 헨리 조지사상과 토지공개념

일시: 2009년 2월 24일(화) ~ 매주 화요일(연속 3 강)
       저녁 7시
        (시간은 엄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장소: 대구참여연대 사무실 회원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