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6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64
132 6월27일을 위대한 환경운동연합의 날로 만들어 주십시오.
대구환경연합
2009-06-22 1396
131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연재 회원이 메일을 보내왔네요.
정숙자
2011-01-19 1396
130 캠프 갔다 왔어요!! 5
준호
2008-11-17 1405
129 송정선회원님 보셔요 ~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7-14 1406
128 차간사 일기 2009년 1월 5일 (새해부턴 이제 신입 아님!) 4
차정옥
2009-01-05 1413
127 환경영화 [지구-earth] 관람하러오세요 4
대구환경연합
2009-03-13 1413
126 신입간사 일기-9월 2일
산딸나무
2008-09-08 1414
125 또랑 물이졸졸졸 흐르고 싶어해요. 1
배정순
2009-03-24 1415
124 아시안브릿지 (Asian Bridge) 2010년-13기 장기 국제연수생 모집 공고 file
아시안브릿지
2010-01-06 1417
123 풍물굿패 매구의 소리굿판 <아기장수>
김주영
2010-07-25 1420
122 (펌) 빅뱅의 '붉은 노을' 을 개사한 빅백의 '푸른 운하'(오마이뉴스)
대구환경연합
2009-02-18 1424
121 신입간사 일기-9월 9일
산딸나무
2008-09-10 1426
120 자본주의 가치관에 대한 실천적 저항 ......
정수근
2011-09-23 1427
119 2008년 하반기 대구경북대안교육모임 특강 안내 file
문양식
2008-09-24 1433
118 0725 함안보 고공농성장 다녀왔습니다. 2 file
개똥어멍
2010-07-25 1433
117 신입간사 일기-9월 1일
산딸나무
2008-09-08 1437
116 대구의 허파 앞산을 위한 마지막 기도
남산
2009-03-19 1444
115 부안을 다녀와서
이동근
2012-08-09 1445
114 지리산숲길을 사뿐사뿐 다녀오다. 9
문리버
2008-11-17 1449
113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환경기자단 소개 글이 실렸어요. 1 file
정숙자
2010-03-31 145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