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37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78
152 가을비가 옵니다
환경이
2009-11-13 1471
151 영양주민들의 전언 - 19일 비리군수 도박군수 규탄 기자회견 및 선전전 개최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3-04-15 1460
150 참외를 수확합니다 2
하빈참외
2009-05-18 1460
149 매실쥬스 맛있게 타 드릴께요. file
숙자
2010-03-03 1450
148 [수도권대기환경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실천_대기오염물질총량관리제도
수도권대기환경청
2009-11-12 1450
147 장수예요. 호박고구마가 나왔습니다.
정숙자
2010-10-25 1444
146 마트여 안녕~
차정옥
2009-04-28 1443
145 에너지 캠프를 다녀와서 1 file
김지은
2012-08-02 1440
144 가을사진 컨테스트 우수작 발표!! 4
대구환경연합
2008-12-02 1439
143 지리산숲길을 사뿐사뿐 다녀오다. 9
문리버
2008-11-17 1431
142 단식하며 배우다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0-06 1430
141 언어의 '유행'과 '실종'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1-09 1428
140 대구의 허파 앞산을 위한 마지막 기도
남산
2009-03-19 1415
139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환경기자단 소개 글이 실렸어요. 1 file
정숙자
2010-03-31 1413
138 강남 스타일 능가하는 '강정 스타일'
정수근
2012-08-30 1408
137 2008년 하반기 대구경북대안교육모임 특강 안내 file
문양식
2008-09-24 1408
136 신입간사 일기-9월 1일
산딸나무
2008-09-08 1402
135 (펌) 빅뱅의 '붉은 노을' 을 개사한 빅백의 '푸른 운하'(오마이뉴스)
대구환경연합
2009-02-18 1394
134 0725 함안보 고공농성장 다녀왔습니다. 2 file
개똥어멍
2010-07-25 1392
133 아시안브릿지 (Asian Bridge) 2010년-13기 장기 국제연수생 모집 공고 file
아시안브릿지
2010-01-06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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