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080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530
152 6월27일을 위대한 환경운동연합의 날로 만들어 주십시오.
대구환경연합
2009-06-22 1263
151 앞산 살림을 위한 의성토종마늘 판매 2
남산
2009-06-21 1828
150 어제 말씀드린 팔굽혀펴기 이거에요!! 3
준호
2009-06-18 1158
149 6월 영화보기 1
공정옥
2009-06-05 1142
148 한병인 회원의 5분 초상화 전시회 1
공정옥
2009-05-10 1377
147 참외를 수확합니다 2
하빈참외
2009-05-18 1360
146 5월 영화보기에 초대합니다. 3
공정옥
2009-05-06 1240
145 마트여 안녕~
차정옥
2009-04-28 1354
144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1969
143 친환경 명찰 2 file
한병인
2008-12-10 2404
142 나의 내복은~ 3 file
공정옥
2008-12-02 1904
141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1936
140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664
139 보온병 5
엄영랑
2008-11-05 1663
138 폐건전지 재활용(퍼온 글+)
엄영랑
2008-10-26 2457
137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787
136 내 손으로 만든 명함 6 file
산딸나무
2008-10-07 2592
135 천생리대 2
은정
2008-10-04 2776
134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1891
133 우리아이 젖 먹이기 2
오아시스
2008-09-04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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