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의 권력남용이 수위를 넘어서 군사 독재시절의 뻔뻔스러운 조폭수준입니다.

 광우병 촛불에 데여 PD수첩을 표적 수사하고 탄압하더니 KBS,YTN사장에 이어 엄기영 MBC사장과 간부직원들까지 무리수를 두어가며 쫒아내고 말았습니다.  비판적 공영방송은 잠재우고 삽질정권의 장기집권 철학?을 국민들에게 강요하겠다는 뜻이겠지요

 

  

 이명박 정권, 딴나라당이  재벌위한 미디어법 날치기에 이어 이제 민주주의를 위한 견제의 권력인 방송, 언론마저 계획대로 장악한 것입니다.  방송 3사가  생태파괴의 중대한 4대강 삽질소식에 대해 침묵의 카르텔로 응답하다 최근에는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삽질의 일방적 홍보방송을 보내는 것만 보아도 이러한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술 더 떠서 삽질 정권의 정치검찰이 무리하게 기소한 미네르바, PD수첩 등 언론,표현의 자유에 관한 사건들이 무죄판결이 잇따르자 판사들을 나무라기 시작하였습니다. 헌법이 규정한 재판 독립의 원칙 때문에 군사정권도 대놓고 어찌하지 못한 법관 인사에 한나라당이 제도적 개입을 하겠다고 나서며 헌법에 보장된 삼권분립마저 유린하려고 합니다.  (관련기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11217.html )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후진 기어넣고 달리는 음주운전 정권, 미친 권력이 가는 길은 역사적 재앙입니다!!

 

방송사 임직원 인사에 있어서 명분도 적절한 검증 절차도 없이 오직 정권의 입맛에 맞는냐가 기준임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권의 홍위병, 친일 뉴나이트 무리인 김우룡 방송문화 진흥위원회 이사장의 용감하고 적절한 신동아 '큰집 조인트' 고해성사로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민주주의 피를 먹고 커온 공안검사 출신 딴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봉은사 좌파 스님 척결'발언은 100 % 진실이며  불교종단에 압력을 행사하였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불미스런 일들이 한결같은 정권의 내 맘대로 시나리오였음이 낱낱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지방 선거를 앞두고 검찰,국세청,정보기관을 동원하여 야당정치인에 대한 근거 박약한 고소, 고발로 흠집내고 탄압하던 버릇은 군사독재시절 정보 공작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한 소수의 진보 언론은 자본과 권력의 숨조르기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고 충성도 약한 방송사 사장과 임직원은 좌파딱지를 붙여  밀어내고 낙하산 인사를 감행하였지만 들풀과 같은 민주주의가 그렇게 쉽게 꺽이고 뽑혀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민들과 방송 노조는 청와대를 규탄하며 단결투쟁 파업을 선언하고 언론 방송 장악에 저항하고 나섰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독선과 아집, 추한 권력 남용에 넌더리를 내는 침묵의 시민들이 오는 6월 2일  심판의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 2일은 법의 이름으로 상식과 민주주의를 짓밟고 아름다운 산하를 절차도 없이 아작내는 쥐떼를 소탕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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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혈세로 억만년 4대강의 생명, 생태를 파괴하고 헌법에 보장된 삼권분립과 언론의 자유를 훼손하며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이 야만의 친일 삽질 독재 정권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이명박 삽질 독재정권은 아름다운 세상을 오염시키고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공공의 적일 따름입니다. 

 

 이제 시민들은 당장 오늘부터 말해야 합니다.  

소수의 '재벌만세 정치와 언론탄압, 삽질을 당장 중단하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대문에다 삽질 권력의 나팔수이자 삽질 재벌의 광고지인 조선, 중앙, 동아 사절이라고

 붙이시기 바랍니다.   원형감옥의 '빅 브라더'를 실현한 삼성 공화국처럼  재벌독재,언론 독재, 삽질 독재가 다른 외국의 사례를 들지 않아도 시민들의 삶을 서서히 옥죄고 생태,환경을 피폐화 시키며 역사적 재앙을 불러올 것임을 상식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언론, 표현의 자유가 없는 세상은  독재와 권력남용의 썩은 냄새가 나게 마련입니다. 

근대 세계사를 들여다 보지 않더라도 우리네 지난  70년대 유신 독재정권과 80년대 전두환,노태우 군사독재 정권에서  분노와 슬픔에 온 몸을 떨었던 역사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이제 쓰러져가는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붙들고 다시 세워야 합니다.

이러한 민주주의를 위한 소망과 작은 일상적 실천이 모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길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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