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8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80
212 후쿠시마 비극, 핵발전과 우리 삶과 건강 1
정숙자
2011-07-20 1939
211 아들과 나눈 이야기 3
정숙자
2008-08-27 1895
210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1890
209 대구환경연합의 미녀들, 덕유산에 뜨다 file
정수근
2011-03-21 1873
208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864
207 포크레인 속에 울려퍼진 간절한 기도 1
공정옥
2010-04-24 1851
206 보온병 5
엄영랑
2008-11-05 1842
205 재능 나누기 첫 사업으로 글쓰기 교육을 합니다! 5
대구환경연합
2008-09-01 1833
204 태양과 바람 에너지를 찾아 부안으로 ........ 1
허시온
2012-08-02 1819
203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816
202 가을이 오듯 2
아리라
2008-08-26 1803
201 에너지캠프후기 1
정미선
2012-08-03 1797
200 5월 22일 , 31일 대구생명평화미사
공정옥
2010-05-20 1795
199 그대, 아직도 쪽 팔리는가. 7
장철규
2008-12-02 1792
198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착한 도시가 지구를 살린다
산딸나무
2008-09-01 1778
197 안녕하세요. 정유생입니다. 저희를 좀 봐주세요
정유생
2009-07-03 1769
196 새단장한 홈페이지, 멋진데요^^ 2
산딸나무
2008-08-25 1758
195 햇빛과 바람의 마을, 등용마을을 다녀와서...
박종현
2012-08-03 1752
194 야~~ 조타~~ 3
이은정
2008-08-25 1749
193 칠곡에서 자연밥상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11-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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