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71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86
212 2011년 한해가 졌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file
정수근
2012-01-01 1100
211 참여연대에서 회원사랑방 강좌를 하네요...
공정옥
2009-02-19 1103
210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1104
209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1107
208 국립공원마저 내어 줄것인가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110
207 어린이벼룩시장 참가 어린이를 모집합니다.
아름다운가게
2009-04-28 1111
206 골 목 3
김동
2008-09-18 1120
205 11월 24일에는 대구생협에서 생활단식 진행하네요~
정숙자
2011-10-18 1121
204 신입간사 일기-10월 29일 4
차정옥
2008-10-29 1122
203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1124
202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1124
201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129
200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1130
199 지리산 숲길 5
최지혜
2008-11-16 1131
198 계획보다 일찍 한국 들어가게 됐어요. 5
준호
2008-12-23 1134
197 24일 앞산터널 저지 달비골 벌목저지 합시다..
남산
2009-02-23 1134
196 그 영화 '지구' 4
은정
2009-04-29 1134
195 즐거운 추석 되세요.
산딸나무
2008-09-13 1135
194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1137
193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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