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전국환경연합수련회가 있었던 덕유산에서

그녀들과 잠시 산책나왔다가 저 천진난만한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어떤가요? 대구환경연합 사무처 분위기 좋지요? .....ㅎㅎ.


이 사진들을 같은 제목으로 제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아주 다양한 반응들이 오고가네요...


어떤 이는 "세 미인의 어깨 위에 대구의 생태와 환경이 달려있습니다"라고 하기도 하고,

도 어떤 이는 "얼핏 보니 미녀 아닌 거 같아 자세히 조목조목 뜯어봤습니다,

틀림없는 미녀 확실합니다....진정한 대구의 진, 선, 미, 입니다." 하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이는 "전 사진 제목에 동의 못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ㅎㅎ.


그럼 그 진위 여부를 우리 환경련 회원님들이 직접 판단해보시길 바라며

대구환경련 세 미녀들의 사진을 올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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