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08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536
212 차윤정이란 불쌍한 여인네의 이 미친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3
정수근
2011-04-05 1713
211 독일 하천 전문가의 '4대강 후유증' 경고
정수근
2011-04-04 1235
210 대구환경연합의 미녀들, 덕유산에 뜨다 file
정수근
2011-03-21 1716
209 원자력 발전이 무엇인지 아는가? --- 일본 원전 현장감독의 폭로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18 1501
208 3월 16일(수) "강의 눈물, 전국 영상강연투어", 4대강사업의 진실을 확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9 2457
207 '구제역 현수막', 사무실에 내걸었습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3-08 1539
206 내성천의 눈물겨운 아름다움, 내성천은 흘러야 한다 file
정수근
2011-03-02 1681
205 '4대강 삽질 저지 전국 영상/강연 투어'가 3월 16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2-28 1569
204 신공항 현수막 대신, 이런 현수막 어때요? 3 file
정수근
2011-02-24 2333
203 충격 영상, '생매장 돼지들의 절규'....인간임이 죄스러워지는.... file
정수근
2011-02-24 2608
202 18일 낙단보 마애불 친견 및 조계종단 '1080배 정진' 법회에 함께하십시다 file
정수근
2011-02-16 1433
201 마임으로 표현한 바다생명들
정수근
2011-01-30 1244
200 가야산국립공원에 골프장은 없다. - '골프장 취하서' 제출로 20년 논란 ... 1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1-26 1502
199 가야산 골프장 막아낸 쾌거! 1
개똥어멍
2011-01-25 1251
198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연재 회원이 메일을 보내왔네요.
정숙자
2011-01-19 1265
197 마지막 변론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2-01 1207
196 언어의 '유행'과 '실종'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1-09 1334
195 장수예요. 호박고구마가 나왔습니다.
정숙자
2010-10-25 1323
194 단식하며 배우다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0-06 1318
193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의 점 하나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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