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61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10
232 한번 사무실 찾아가야 하는데... 5
김병우
2008-09-07 1460
231 신입간사 일기-9월 1일
산딸나무
2008-09-08 1320
230 신입간사 일기-9월 2일
산딸나무
2008-09-08 1340
229 신입간사 일기-9월 3일
산딸나무
2008-09-08 1277
228 신입간사 일기-9월 4일
산딸나무
2008-09-08 1507
227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1863
226 수도물의 가치 4
한병인
2008-09-08 2579
225 신입간사 일기-9월 8일
산딸나무
2008-09-09 1503
224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1869
223 신입간사 일기-9월 9일
산딸나무
2008-09-10 1345
222 신입간사 일기-9월 10일
산딸나무
2008-09-11 1183
221 즐거운 추석 되세요.
산딸나무
2008-09-13 1109
220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1061
219 골 목 3
김동
2008-09-18 1094
218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6
산딸나무
2008-09-18 1254
217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1111
216 신입간사 일기-9월 18일
산딸나무
2008-09-21 955
215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1921
214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084
213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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